리디아 고의 사용클럽 PXG GEN2 드라이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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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의 사용클럽 PXG GEN2 드라이버 눈길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1.2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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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GEN2 드라이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사용해 잘 알려진 PXG 드라이버 GXN2 시리즈 클럽이 출시됐다.

PXG 공식수입원 카네(회장 신재호)는 GEN2 우드 시리즈 판매에 들어 갔다. 이번에 출시한 GEN2 우드 시리즈는 미국식 머슬카의 강인하면서도 아름다운 외형과 강렬한 퍼포먼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이번 신제품은 최적의 비거리와 볼 스피드, 정확도와 관용성 향상을 개발 중점으로 하여 혁신적인 ‘핫 로드 테크놀리지(Hot rod Technology)’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크라운 부분의 디자인과 더욱 정밀해진 무게 조절 시스템, 그리고 신소재인 허니컴 TPE:열가소성 엘라스토머) 내장재다. TPE는 고무와 플라스틱의 성질을 모두 가지고 있는 내장재로서 볼 타구 시 흔들림을 최소화하면서도 타구감으로 만족도를 더욱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 중 눈에 띄는 것은 다중겹의 카본파이버 소재가 적용된 크라운 부분이다. 크라운 중앙에는 ‘X’ 표시가 있는데, 이는 타점이 일정하지 않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샷의 안정성을 가질 수 있도록 위한 것.

드라이버 제품은 크게 0811X와 0811XF모델로 나뉜다. 우선 0811X의 경우 헤드 무게 중심이 전방으로 배치된 ‘딥 페이스’ 디자인으로, 무게 중심이 가장 낮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어 볼의 스핀량을 최소화해 비거리 향상에 탁월한 제품이다.

0811XF는 무게 중심이 후방으로 배치된 ‘샬로우 페이스’로, 다이나믹한 볼의 런치 각도를 만들어내며 높은 관용성을 자랑하는 MOI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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