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해외연수는 값진 체험"...골프리조트전문기업 블루원 이호섭 지배인...베트남서 연수
상태바
"직원 해외연수는 값진 체험"...골프리조트전문기업 블루원 이호섭 지배인...베트남서 연수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1.29 0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루원 직원들의 해외연수

골프리조트전문기업 블루원(대표이사 윤재연)은 사원들의 사기 진작과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근무 성적이 우수한 사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1일부터 5일간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 지역에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해외 연수에는 근속 기간 2년 이상, 선임급 이하 사원들로 인사고과가 우수하고 장기적으로 회사발전에 필요한 인원들로 대상을 선정했다.

블루원 디아너스, 용인, 상주의 각 사업장에서 캐디 7명을 비롯해 코스, 운영, 지원, F&B팀에서 선발된 모두 24명의 직원들이 참가했다.

연수단은 하노이 크라운호텔과 노보텔호텔에 묵으며 호텔의 서비스 실태를 체험했고, 하롱파크의 워터파크와 각종 놀이기구 등을 체험하고 즐겼다. 블루원 워터파크와 놀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전문적인 노하우를 현장에서 느끼고 배우며, 보완해야할 서비스 관련된 사항을 확인했다. 주변의 하롱베이와 닌빈 지역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고 즐기기도 했다.

블루원은 2016년부터 해외연수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단을 인솔한 블루원 디아너스의 이호섭 지배인은 "해외연수를 통해 해외 유명 관광지의 호텔과 리조트, 레저시설 등을 둘러보며 직원들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값진 기회였다"며 "앞으로 회사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