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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 아빠' 바스코…"한 가정의 개인사를 가십거리로 만들지마"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환희가 투병 사실을 전한 가운데 그의 전 남편인 바스코(빌 스택스)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바스코와 박환희는 지난 2011년 2년 열애의 종지부를 찍으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아들을 출산했지만 두 사람은 이듬해 12월 성격 차이를 사유로 이혼에 합의했다.

바스코는 이혼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바스코는 "헤어지게 된 이유는 서로 원하는 것들이 달라서 상처를 주게 돼 이혼한 것이다"라고 이혼 이유를 공개했다. 이어 "한 가정의 개인사를 가지고 재밌는 가십거리로 만들어 내는 게 많이 힘들다"라며 "아들이 더 큰 상처를 받을까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바스코는 연예계 대표 아들 바보로도 유명하다. 지난 2014년 쇼미더머니 3를 통해 방송에 출연한 바스코는 아들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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