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들 위해서라도"…'약골' 박환희, 병마 이겨내기 위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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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들 위해서라도"…'약골' 박환희, 병마 이겨내기 위한 의지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1.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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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환희 SNS 캡처)

배우 박환희가 병을 이겨내겠다는 의지와 함께 자신의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22일 박환희는 자신의 SNS 계정에 "불치병 섬유근육통의 완치를 꿈꾸며 꾸준히 운동하기로 결심했다"라고 게시물을 올렸다.  

박환희는 "약골이라 노는 것도 힘들지만 내가 건강해야 내 가족들도 행복할 것이다"라며 강한 회복 의지를 표했다. 이어 "20대 후반에 진단받은 골다공증도 튼튼한 근육으로 이겨내겠다"라고 덧붙였다.

박환희가 언급한 섬유근육통은 환자의 90%가 여성으로 근육의 경직과 통증, 만성 피로 등을 유발한다. 특히 자고 일어나도 피로함을 느끼거나 불면증 및 우울증을 겪는 환자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병이다. 

한편 박환희는 지난 2015년 KBS 드라마 '후아유'를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한 뒤 4년여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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