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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 지은희, '왕중왕'전 우승...LPGA투어 다이아몬드 초대챔피언 등극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1.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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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사진=LPGA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 달러) 

-18~21일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클럽(파71·6645야드) 

-출전선수: 전인지(25), 김세영(26), 지은희(33), 양희영(29), 이미림(28), 이미향(26), 렉시 톰슨, 아리아-모리야 주타누간 자매 등 지난해 우승자 26명.

-JTBC골프: 18일 오전 2시부터 4일간 생중계 

-프로: 26명;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참가 셀럽&아마추어: 49명; 72홀, 수정된 스테이블포드, No 컷

-보통의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수정해 이글 6점, 버디 3점, 파 1점, 보기 0점, 더블보기 이상 -2점으로 배점해 플레이 함.

-프로와 아마추어는 같이 플레이하지만 서로의 스코어에 영향은 없음(사진=LPGA)

▲최종 성적

1.지은희 -14 270(65-69-66-70)

2.이미림 -12 272(67-68-69-68)

3.넬리 코다(미국) -11 273(70-67-65-71)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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