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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몬스터 시리즈' 출시 8개월만에 800만 개 판매 돌파한정판 제품으로 출시...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에 정식 메뉴 등극

버거킹이 몬스터 시리즈 출시 8개월 만에 800만개의 판매고를 올렸다.

버거킹의 몬스터 시리즈는 지난해 4월 몬스터와퍼와 몬스터와퍼주니어를 한정 출시 후 한 달 만에 100만 개 판매 돌파에 성공한 바 있다. 이후 6월 몬스터X까지 출시한 후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정식 메뉴 등극에 성공했다. 몬스터 시리즈는 매월 100만개 이상씩 판매고를 유지하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몬스터 시리즈는 버거킹 코리아가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자체 개발 메뉴로 소고기 패티와 크리스피 치킨패티, 베이컨까지 세 가지 고기 맛이 매콤한 디아블로 소스와 어우러진 프리미엄 버거다. 

몬스터 시리즈만을 위해 개발된 ‘킹 치킨 패티’는 닭가슴살의 두툼한 두께감과, 바삭한 식감이 모두 살아있어 포만감뿐만 아니라 맛도 놓치지 않는다. 사이즈 별로 몬스터와퍼주니어, 몬스터와퍼, 몬스터X로 구성되어 있는데 몬스터와퍼와 몬스터X의 버거 포장지를 따로 제작해야 할 만큼 역대급 사이즈를 자랑하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버거킹은 몬스터 시리즈의 8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여 이달 27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대상 몬스터 시리즈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을 제공한다. 카카오톡에서 버거킹을 플러스친구로 등록하면 단품 구매 시 프렌치프라이(R)와 콜라(R)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버거킹 마케팅팀은 “몬스터 시리즈는 버거의 특징을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재미있는 네이밍으로 프리미엄 버거를 찾는 버거 마니아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매콤한 디아블로소스가 매운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을 저격하여 맛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다”며 “몬스터와퍼에서 몬스터X까지 몬스터 시리즈로 라인업을 갖춘 후 더욱 더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어 메뉴 개발 전략부분에서도 의미 있는 메뉴다. 앞으로도 버거킹만이 가능한 프리미엄 햄버거의 자부심을 증명할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효정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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