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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꽁꽁 감춘 박해수 "슬기로운 결혼생활 시작"
(사진제공=비슈어스튜디오)

배우 박해수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주목 받은 후 약 1년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 가운데 예비신부에 대한 박해수의 배려가 드러냈다.

박해수가 14일 결혼에 골인한다. 앞서 지난해 11월 팬클럽에 직접 결혼 계획을 알린 데 이어 실제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는 것. 예비신부는 6세 연하의 일반인으로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다. 비연예인인 신부를 고려해 양가 부모님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이뤄진다.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하는 건 일반인인 예비신부를 향한 박해수의 배려로 풀이된다. 특히 신부에 대한 어떠한 내용도 공개하지 않은 건 물론, 언론에 공개한 웨딩화보에서도 부부의 모습이 아닌 신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자신의 모습만을 공개했다. 언론 노출을 부담스러워 하는 예비신부를 위한 배려로 '슬기로운 결혼 생활'을 시작한 모양새다.

박해수는 지난해 '슬기로운 감빵생활' 종영 즈음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부를 만났다. 이후 드라마가 끝난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해수와 예비신부는 결혼식을 마친 뒤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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