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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네이버,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 공개CES 첫 참가…로봇팔과 실내 자율주행 가이드 로봇 전시

네이버(대표 한성숙)는 CES에서 로보틱스, 자율주행, 모빌리티 등 위치와 이동 기반의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 기술을 선보이며 행사를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CES 2019 네이버 부스에 방문한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5G 브레인리스 로봇 앰비덱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네이버는 5G 브레인리스 로봇 ‘앰비덱스’와 실내 자율 주행 가이드 로봇 ‘어라운드 G’ 선보이며 관심을 받았다.

로봇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 학자인 UCLA 데니스 홍 교수는 “네이버가 만든 로봇팔 ‘앰비덱스’는 예술의 경지”라며 “CES에 나온 로봇 중 최고의 승자”라고 극찬했으며, LG전자와 로봇 기술 공동 연구를 진행하는데 합의하기도 했다.

네이버 부스 방문객들이 어라운드G의 시연을 관람하고 있다

네이버 한성숙 대표는 “앰비덱스와 어라운드 G의 움직임이 날이 갈수록 자연스러워지고 있다.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기술임에도 안정적으로 동작하여 높은 기술적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미 디지털 무선통신 기술 기업 퀄컴, 초정밀지도 및 위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도업체 히어(HERE), 위치기반 서비스 기업 포스퀘어 등 굵직한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외무대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파트너십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모바일 매핑 시스템 ‘R1’ 등 총 4개 제품에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을 수상했다.

고수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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