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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SKY)캐슬’ 스포, 실제 사건에 답 있다?…S대 청부살인 사건 
'스카이캐슬 스포'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사진=JTBC 방송캡처)

입시 전쟁 속에서 치열한 경쟁과 욕망을 다룬 드라마 ‘스카이캐슬’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다. 

12일 방송한 JTBC ‘스카이캐슬’ 15회에서는 결국 혜나(김보라)가 죽음을 맞이했다. 아빠 강준상(정준호) 교수를 끝내 불러보지 못한 채 눈물만 한 방울 흘리고 세상을 떠난 혜나가 스카이캐슬에 남긴 숙제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혜나의 죽음을 조사하던 경찰은 사건을 타살로 결론 짓고 캐슬의 아이들의 조사하기 시작했다. 암암리에 예서(김혜윤)가 범인으로 의심받고 있는 가운데 이날 경찰에 용의자로 붙잡힌 인물은 우주(찬희)였다. 

이는 그간 ‘스카이캐슬’ 시청자들이 공유하고 있던 이른바 ‘스카이캐슬 스포’와 맞아떨어지는 내용이었다. 이 때문에 ‘스카이캐슬 스포’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은 더욱 뜨거워졌다. 

일각에서는 ‘스카이캐슬’의 예서와 혜나의 경쟁 구도는 실제 S대 청부살인 사건을 모티브했다는 의견도 있다. 

인터넷상에는 2001년도 S대 예비합격 1번 학생을 예비합격 3번 학생 측이 청부살인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극중 세리(박유나)의 하버드 학력 조작 에피소드 역시 실제 사건과 인물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만큼 해당 스포일러가 실제 결말일 가능성도 높다. 

또다른 결말 스포일러는 서진(염정아)의 교통사고다. '스카이캐슬' 등장인물 소개에서 서진은 모나코 왕비였던 그레이스 켈리와 비교된다. 그레이스 켈리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스카이 캐슬'에서 서진이 운전을 하는 장면이 많이 그려진 만큼 교통사고로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나는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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