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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좋은 ‘온천’ 여행 강원도로 떠나자 - 주말에 떠나는 ‘겨울온천여행’지 추천

<사진제공 SB미디어>

2019년 새해를 맞이해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1월이다. 추워진 날씨로 쉽게 여행을 계획하기는 힘들지만, 겨울여행을 통해서만 만끽할 수 있는 풍경과 묘미들이 있기에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겨울 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피로를 풀고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온천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 추위에 지친 몸을 온천에 담그며 피로가 풀리는 경험을 해본 사람이라면, 쉽게 빠져나 올 수 없는 ‘겨울온천여행’의 매력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느낄 수 있는 '강원도 온천 여행지' 3곳을 추천해 본다.

◆ 설악산 울산바위 아래 자연을 느낀다 - 강원도 고성 '대명 델피노 리조트' 온천

'온천'하면 일본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시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가족여행'으로 '온천' 을 가기란 쉽지 않다. 국내, 그것도 서울에서 1 시간 30분 정도면 만나볼 수 있는 강원도의 ‘온천’들은 휴식을 계획하는 주말로도 충분히 ‘겨울온천’, ‘가족여행’을 떠나기에 가능하다. 그 중에는 설악산의 자연을 즐기면서 온가족이 함께 자연속에 몸을 담굴 수 있는 ‘대명 델피노 리조트 온천’이 있다.

‘대명 델피노 리조트’는 천연온천수를 기반으로 설악산, 미시령의 멋진 주변경관을 바라보면서 심신에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야외 온천탕과 히노키탕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원목을 사용한 '소나무탕'은 향과 살균작용을 하는 송진이 삼림욕을 한듯 상쾌하고 편안함을 주며, 함께 운영되고 있는 터키식 사우나는 천연향나무의 원목을 사용하여 자연의 향으로 ‘힐링’ 사우나를 제공한다.

‘델피노 리조트’ 온천 관계자는 “온가족이 자연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여행을 선사하기 위해 야외 온천을 보다 세심히 준비하였다”고 전하며 “방문 하시는 고객님들을 따뜻하게 해주는 온천과 함께 가족이 활기찬 2019년을 시작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강원도 속초 - ‘파인리즈 리조트’ ‘아젤리아’ 스파.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파인리즈리조트’ ‘아젤리아’ 스파는 전국 온천의 5%안에 꼽히는 천연온천수를 선보이는 스파로서 지하 1,065M에서 나오는 40.9℃의 천연온천수를 공급하고 있다. 천연온천수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통해 산성화된 피부를 중화시켜주며, 짧은 입욕시간에도 피부를 청결하게 하고 피로를 풀어준다.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노천탕, 개인별 개인 입욕탕을 구비 하고 있으며, 자연친화적인 황토방, 암벽소금방, 게르마늄 방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겸비하고 있다. 특히 아젤리아 스파의 천연온천수는 루마티스, 관절염, 피부병, 고혈압, 요통, 빈혈, 피로회복, 근육통, 타박상, 만성위염, 치질, 눈병, 건강증진과 각종 성인병 등의 예방과 완화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건강을 지키고 활력을 충전하는 온천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 강원도 양양 - ‘대명 쏠비치 리조트’ 해수스파.

산속에서 산림의 기운을 받으며 즐기는 온천도 좋지만,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해수온천’ 은 겨울철 뿐 아니라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다. 보는 이의 마음을 상쾌하게 뚫어주는 바닷가에서 따뜻한 '해수' 스파를 즐기는 이색적인 온천을 제공하는 '대명 쏠비치' 리조트의 해수 스파는 동해안 청정바다에서 직접 끌어올린 100% 해수로 운영되고 있다. 피로회복과 혈액순환에 좋은 해수 사우나, 청정해수를 직접 유입한 해수냉탕. 겨울철 얼어붙은 몸을 녹여줄 온탕과 건/습식 사우나 시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19년 황금돼지의 새해를 가족과 함께 색다른 경험으로 시작하고 싶다면 먼곳이 아니라 우리 곁에 있는 강원도 온천여행과 함께 시작하기를 추천드린다.

MICE팀 김래혁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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