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원빈’ 고주원, 이혼-고영태 사촌 루머로 맘고생…‘서울대 엄친아’ 김정훈 연애코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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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원빈’ 고주원, 이혼-고영태 사촌 루머로 맘고생…‘서울대 엄친아’ 김정훈 연애코치 받아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1.1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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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에 고주원이 출연했다. (사진=TV조선 캡처)

배우 고주원이 ‘연애의 맛’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고주원은 10일 방송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소개팅을 예고했다. 이필모 커플을 대신해 프로그램에 합류한 고주원은 솔로로서의 외로움을 토로하며 김정훈에게 소개칭 코칭을 받았다. 

고주원은 연예계 대표 엄친아다. 2003년 CF를 통해 데뷔한 후 반듯한 이목구비와 순수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 잡은 바 있다. 

‘서울대 엄친아’로 불리는 김정훈과는 ‘학교다녀오겠습니다’라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지적 라이벌로 대 활약한 바 있다.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을 수료한 그는 서강대학교 재학시절 잘 생긴 얼굴로 ‘서강대 원빈’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유명세를 탄 바 있다. 

데뷔와 동시에 인기가도를 달리던 그는 2016년 최순실 게이트가 터졌을 당시 고영태와 사촌설이 불거지면서 곤혹을 치렀다. "고영태가 배우 고주원과 인연으로 연예계 인맥을 구축했다"는 루머도 돌았다. 이에 당시 고주원 소속사 관계자는 "고주원과 고영태는 얼굴만 아는 사이"라며 "단순한 지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사촌지간이란 소문도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포털사이트 연관 검색어로 '이혼'이 함께 등장하면서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고주원은 결혼한 적이 없다. 

'엄친아' 배우임에도 굴곡을 경험해야 했던 고주원이 상처를 회복하고 '연애의 맛'에서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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