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어두웠던 심석희 얼굴, 잦은 폭행에 성폭행까지… 안타까운 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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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두웠던 심석희 얼굴, 잦은 폭행에 성폭행까지… 안타까운 대중들
  • 서수민 기자
  • 승인 2019.01.10 0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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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조재범 전 코치에 대한 폭행 혐의에 더해 성폭행 혐의까지 폭로한 심석희 선수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겁다.

심석희 선수의 성폭행 사건은 빙상계 뿐만 아니라 스포츠 분야의 예민한 사안으로 떠올랐다. 피해자가 심석희 선수에서만 그쳤는지에 대한 관심도 모아지고 있는 상황.

대중들은 훈련 중이나 경기 중 유독 어두웠던 심석희 선수의 표정에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음에 안타까워하고 있다. 밝거나 환한 미소를 좀처럼 보여주지 않았던 선수의 표정에 늘 물음표가 따라다녔기 때문.

잦은 폭행과 폭언 등을 당해왔다고 주장한 심석희는 지난 9일 지난 4년간 성폭행도 당해왔다고 추가 폭로했다. 심석희 측 변호인단 측은 조 전 코치는 폭행을 성폭행의 수단으로 삼아왔다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 2개월 전까지 성폭행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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