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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원 날렸지만 200평대 집주인 됐다"…장동민의 '10년 재테크'
(사진=SBS 방송 캡처)

개그맨 장동민이 자신의 대저택을 공개했다. 보증을 섰다가 6억여 원을 날린 지 10년 만에 갖게 된 집이었다.

지난 6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장동민의 집을 방문하는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 공개된 장동민의 집은 게스트룸과 PC방, 스크린 골프장까지 갖춘 대저택으로 드러나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상민은 장동민에게 "보석 때문에 힘든 상황을 겪었는데 어떻게 대저택을 마련했나"라고 의문을 표했다. 장동민은 “6억 원의 사기 사건은 10년 전 일”이라며 "빚 청산을 위해 여행 한 번 가지 않고 일만 했다”라고 설명했다. 10년 전 보석 사업에 보증을 섰다가 6억 원을 잃은 것과 관련한 발언이다.

한편 7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현지 한 부동산중개업자는 "장동민의 집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각각 80평, 총 200평 가량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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