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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쌍용차, 압도적 스케일의 신개념 브랜드 '렉스턴 스포츠 칸' 몬스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업그레이드 스케일의 신개념 모델 '렉스턴 스포츠 칸'을 선보이고 상품성이 향상된 2019 렉스턴 스포츠와 더불어 새해 자동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 칸(Rexton Sports KHAN, 이하 칸)'은 렉스턴 스포츠를 기반으로 크게 확장(310mm, 길이 기준)된 '와이드 유틸리티 데크'에서 비롯한 대담한 비례감, 우수한 적재능력과 향상된 용도성을 갖추고 탄생했다. 

차명 “칸”은 역사상 가장 광대한 영역을 경영했던 몽골제국의 군주가 가졌던 이름에서 착안된 브랜드 네임이다.

이는 확장된 데크와 향상된 적재능력으로 한계 없는 새로운 레저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함을 표현한 것.

사진은  '렉스턴 스포츠 칸 Moster'.

'렉스턴 스포츠 칸' 몬스터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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