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화학적 거세→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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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화학적 거세→자살
  • 서수민 기자
  • 승인 2018.12.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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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이 13일 오후 한 케이블 영화채널에서 방영 중이다.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은 실존 인물이었던 영국의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의 삶을 다루었다. 극중 그는 24시간마다 바뀌는 독일군의 ‘애니그마’ 암호 해독을 동료들과 함께 풀어나간다. 그는 2차 세계대전을 2년 단축시키고 수만 명의 목숨을 살렸지만 동성애라는 이유로 핍박을 받아야 했다. 그는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체포된 뒤 유죄판결을 받고 화학적 거세를 당한 뒤 자살을 택한다.

실존인물의 삶을 다룬 영화는 이외에도 영화 ‘뷰티풀 마인드’, ‘사랑에 대한 모든 것’, ‘히든피겨스’ 등이 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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