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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 ‘츠나마요’, 18일 VR엑스포 참석…관심 ‘집중’
  • 최명진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18.12.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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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기 코스프레 모델 츠나마요(본명 사쿠야 유아)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

츠나마요의 한국 소속사인 모모TV가 18일부터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VR 전문박람회인 'VR 엑스포 2018'에 츠나마요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츠나마요는 2012년 AV배우로 데뷔해 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으나 1년 만에 은퇴를 선언, 이후 코스프레 모델의 행보를 걷고 있고, 아프리카BJ로서 국내에 진출해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VR 엑스포 2018은 가상·증강현실(VR·AR) 테마파크, e스포츠, 게임, 교육, 영상, 가상훈련, 의료, 프랜차이즈, 플랫폼 분야 200여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츠나마요는 VR 연애 시물레이션 ‘러브 레볼루션’의 홍보모델로 참여할 예정이다.

오아시스VR이 개발한 ‘러브 레볼루션’은 영상기반의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으로 게임 내 모델들과 음성 인식을 통해 모델 캐릭터와 대화가 가능하고, 채팅을 비롯한 영상통화 SNS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한편, 츠나마요는 2018년 4월에 열린 서울 VRAR엑스포에서도 ‘러브레볼루션’과 미투온과 오아시스VR이 공동 제작한 ‘텍사스 홀덤 포커 VR’ 부스에 등장해 관람객과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명진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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