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아이돌Live 입소문 타며 누적 다운로드 12만 돌파...아이돌 팬심 자극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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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아이돌Live 입소문 타며 누적 다운로드 12만 돌파...아이돌 팬심 자극해 인기 
  • 정동진 기자
  • 승인 2018.12.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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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용자 중 64%가 여성, 18~24세 이용자 59% 기록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U+아이돌Live'가 출시 한 달 만에 다운로드 12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U+아이돌Live는 좋아하는 아이돌 무대를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감상하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10월 말에 출시돼 월간 누적 순방문자수(UV)는 20만 명을 넘어섰다.

LG유플러스는 '아이돌 전문가'로 활동 중인 방송인 정형돈, 데프콘 씨를 모델로 제작한 TV·신문 광고로 '멤버별 영상', '카메라별 영상', '지난 영상 다시보기', '방송 출연 알림 받기' 등 U+아이돌Live 4대 핵심 기능을 고객에게 적극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출시 당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대규모 체험부스를 운영, 2만5천여 명의 고객이 직접 U+아이돌Live 기능을 이용해 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앱 설치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SBS 플러스 <더쇼> 방청권, <2018 MGA>, <2018 AAA>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등 U+아이돌Live를 적극 홍보했다.

연령대별 U+아이돌Live 이용자 분석 결과 전체 이용자 중 64%가 여성 이용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8~24세 여성 이용자는 43%, 남성 이용자는 15%를 기록하며 해당 연령대 이용자가 전체의 59%를 기록했다. 

전체 연령대에서 전반적으로 여성 이용자가 우세한 가운데 35~44세에서는 남성 이용자가 6%로 5%인 여성 이용자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이모팬'보다 '삼촌팬'이 강세인 것이다.

이정우 LG유플러스 뮤직서비스팀장은 "아이돌 팬 사이에서 내가 좋아하는 멤버만 골라 보는 '멤버별 영상'이 트위터 등 SNS 입소문을 타며 단기간 내 앱 다운로드 12만 건을 돌파했다"라며 "연내 VR/AR 기능 고도화로 아이돌 팬의 일상을 바꾸는 진정한 5G 서비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U+아이돌Live에서는 31일(월)까지 'JTBC 골든디스크 어워드' 인기상 투표를 진행한다. U+아이돌Live 앱 내 인기투표 1등으로 선정된 아이돌은 내년 1월 5일, 6일 고척 스카이파크에서 양일간 진행되는 골든디스크 어워드의 'U+아이돌Live 인기상'을 거머쥐게 된다.

또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편 회원가입 시 기재하는 '추천인 ID'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1천 명과 LG유플러스 오프라인 매장 방문 후 '우리매장고객'으로 등록한 고객 5백명에게 골든디스크 어워드 시상식 관람 티켓(1인 2매)을 증정하는 행사를 21일까지 진행한다.

정동진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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