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세계 최초 5G 전파 송출 행사..."5G시대 선도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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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세계 최초 5G 전파 송출 행사..."5G시대 선도 자신감"
  • 박근우 기자
  • 승인 2018.12.01 07: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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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1일 세계 최초 5G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은 1일 자정 서울 마곡 사옥에서 주요 경영진들과 세계 최초 5G 전파 송출 행사에 참석해, 첫 5G 전파 발사 점등식, 깃발 꽂기 세레머니 등을 통해 새로운 5G 시대 선도를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LG유플러스는 1일 세계 최초 5G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가운데)이 대전기술원에서 서울 마곡 사옥에 5G망으로 걸려온 ‘화상통화’를 직접 받고, 상용 네트워크 서비스의 안정성을 확인하는 모습. 좌측부터 PS부문장 황현식 부사장, 하현회 부회장, 기업부문장 최주식 부사장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기술원에서 서울 마곡 사옥에 5G망을 이용한 '화상통화'를 걸어, 상용 네트워크 서비스의 안정성도 확인했다. 시연에는 하 부회장이 직접 나섰다.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맨 우측)이 1일 자정 서울 마곡 사옥에서 주요 경영진들과 깃발 꽂기 세레머니를 통해 5G 시대 선도의 자신감을 피력하는 모습.

'화상통화'는 대전에서 5G 라우터(삼성 5G 모바일 핫스팟)가 연결된 노트북PC로 5G 영상 데이터를 서울 마곡 사옥에 전송, 서로의 화면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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