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LPGA투어 기록실⑥]대상 받은 최혜진이 '톱10 퀸'...2.오지현, 3.배선우, 4.이승현, 5.이정은6...톱10 피니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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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LPGA투어 기록실⑥]대상 받은 최혜진이 '톱10 퀸'...2.오지현, 3.배선우, 4.이승현, 5.이정은6...톱10 피니시율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8.11.1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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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기량이 비슷하면 운이 따르는 선수가 우승한다. 다만, 기량이 뛰어난 선수는 늘 상위권을 유지한다. 이는 상금하고 직결된다. 또한 위기능력이 뛰어나고 결정적인 순간이 왔을때 돌파하는 파워가 강하다. 

그런점에서 톱10과 상금은 직결된다. 톱10에서는 대상과 신인상을 차지한 최혜진(19, 롯데)이 강자다. 최혜진은 24개 대회에 출전해 2승을 포함해 톱10을 무려 16회나 차지하며 피니시율 66.67%로 상금랭킹 4위에 올랐다. 상금랭킹 2위 배선우(24, 삼천리)가 12회로 3위, 상금랭킹 1위 이정은6(22, 대방건설)이 17개 대회에 출전해 2승을 포함해 8회나 들었다. 상금랭킹 2위 오지현(22, KB금융그룹)은 24개 대회에서 14개로 58.33%로 피니시율 2위에 랭크됐다. 

이정은6.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한국여자프로골프(KKLPGA)투어 톱10 피니시율

 

 

이정은6.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이승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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