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LPGA투어 기록실④]국내 최고 장타자는 김아림 259야드...2.김지영2, 3.전우리, 4,최혜진, 9.이정은6...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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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LPGA투어 기록실④]국내 최고 장타자는 김아림 259야드...2.김지영2, 3.전우리, 4,최혜진, 9.이정은6...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8.11.1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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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 1승, 이정은6-최혜진-오지현-배선우 2승
장타왕에 오른 김아림.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드라이버는 쇼, 퍼트는 돈'이라고 했지만 최근 들어 변화된 것은 일단 장타자들이 스코어를 잘 내고 있다는 것이다.

올 시즌 1승을 올리며 상금랭킹 6위의 김아림(23, SBI저축은행)이 259.17야드로 장타왕에 등극한 가운데 신인상과 대상을 확정한 최혜진(19, 롯데),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에 오른 이정은6(22,대방건설), 상금랭킹 3위에 오른 오지현(22, KB금융그룹) 등 상위권 선수들이 평균 비거리에서 모두 톱10에 들었다. 다만, 시즌 2승을 건지며 상금랭킹 2위의 배선우(24, 삼천리)는 30위에 머물렀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드라이브 평균 비거리(단위 야드)

전우리.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이정은6.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최혜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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