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프랜차이즈 서울' 통해 배달전문&테이크아웃 '카페인 중독' 예비창업주로 부터 호평
상태바
'제43회 프랜차이즈 서울' 통해 배달전문&테이크아웃 '카페인 중독' 예비창업주로 부터 호평
  • MICE팀 최희남 기자
  • 승인 2018.11.06 14: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SB미디어>

10월 18일 목요일 부터 10월 20일 토요일 까지 코엑스 c&d홀 에서 열린 '제43회 프랜차이즈 서울' 에서 '중독 컴퍼니' (대표 김성우) 의 커피 프랜차이즈 인 '카페인 중독' (caffeineism.kr) 이 관람객 들과 예비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커피 프렌차이즈 문화를 선보였다.

 '카페인 중독' 은 예비 창업자 분들이 커피 배달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시장의 변화를 추구하고 트렌드를 쫓는 아이템과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로 계절에 상관없이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 회사이다. '카페인 중독' 은 1년 만에 19개 지점을 오픈 하며 새로운 커피 프랜차이즈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 를 통해 선보였 던 '카페인 중독' 만의 가맹 시스템은 창업주가 인테리어 부분이나 매장의 컨셉에 있어 꼭 개인이 원하는 방향과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면 창업주의 의견을 반영하고 재료 원가, 체인점의 수익 또한 투명하게 제시해 준다. 또한 매출이 좋지 않아 적자를 격고 있는 가맹점은 경력 있는 슈퍼바이저들을 통한 회복 시스템과 지원으로 가맹주들 이 겪는 부담감을 최소화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카페인 중독' 은 직장이나 젊은 층들은 물론 갓 출산을 한 주부 등 거동이 힘든 고객들에게도 전문가를 통한 커피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창업 시스템과 와플, 마카롱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함께 선보였다.

‘카페인 중독’의 새로운 커피 프렌차이즈 시스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