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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무역’, 제43회 프랜차이즈 서울’ 통해 ‘양키캔들’의 다양한 제품과 향기로 주목

<사진제공 SB미디어>

10월 18일 목요일부터 10월 20일 토요일 까지 코엑스 C,D 홀에서 열린 ‘제43회 프랜차이즈 서울’을 통해 ‘아로마무역’ (대표 임미숙) 이 ‘양키캔들’ (설립자 마이크 키트리지)제품과 프렌차이즈를 선보였다. ‘아로마무역’ 은 국내에 척박한 캔들시장을 레드오션에서 블루오션 시장으로 전환하는 기업으로, 미국 향초 시장 점유율 1위인 ‘양키캔들’ 을 국내환경에 맞는 유통채널과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향기 문화의 대중화를 선도 하는 기업이다.

 50여년 역사의 ‘양키캔들’ 은 17살의 설립자 마이크 키트리지가 버린 우유팩을 이용해 향초를 만들며 시작된 가내 수공업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현재 미국 내 점유율 47%의 1위 기업이며, 국내에는 2007년에 ‘아로마무역’을 통해 들어오게 되었다.

 ‘양키캔들’은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통해 다채로운 캔들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향과 발향력 으로 투명한 유리용기에 담아 안전하고 아름다운 컬러와 불꽃을 선보이는 제품으로서 향에 따라서 다양한 컨셉을 제공한다. ‘후르츠’ 는 스트레스를 완화 시키고, 활력을 주며, ‘딜리려스 구아바’ 는 열대 휴양지에 있는 듯한 향을 전한다. ‘실내용 방향제’는 사용이 간편하고 좋은 발향력으로 실내공간을 향기로 채워주며, 등나무 소재의 스틱 개수에 따라 고객의 취향에 맞게 발향을 조절 할 수 있다.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고 휴대가 편리한 ‘펄스포인트’ 는 간편한 아로마테라피 휴대용 제품으로, 자연에서 얻어진 캐리어오일 과 순수 ‘아로마에센셜오일’ 이 은은한 아로마향과 함께 테라피 효과를 전해준다.

 ‘아로마무역’ 의 ‘양키캔들’ 의 액세서리나, 자동차 방향제, 자연의 향인 그린리프 등 다양한 제품과 회사의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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