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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찬의 60초 골프노트]2017년 골프장을 찾은 골퍼수는?국내 골프인구는 300여만명...연간 입장객은 4499여 만명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8.11.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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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골프장을 다녀간 골퍼는 4499만 257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국내 골프장을 오고간 골퍼들은 모두 4499여 만명.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국내 골프인구는 300만 여명. 골퍼 한사람이 평균 9.4라운드를 했다.

이중에서 여성골퍼가 2325여 만명이 다녀갔다. 여성골프인구는 74만6800여 명으로 한 사람당 9.2회 꼴로 골프장에서 플레이를 했다.

골프인구를 나이대 별로 보면 10대가 3만2400여 명. 모두 295여 만명이 입장했고 한 사람당 2.6회 꼴이다. 20대는 10만8000여 명, 한 골퍼가 3.5회 방문했고, 680여 만명이 골프장을 찾았다. 30대는 39여 만명으로 한 골퍼당 5.1명, 골프장은 736여 만 명이 골프장을 왕래했다.

40대는 102여 만명으로 한 사람당 이용횟수가 7.4명 꼴로 870여 만명이 라운드 했다.  골프인구가 가장 많은 50대는 103여 만명이 12회꼴로 849여 만명이 플레이를 즐겼다.

60대에서 65세 이하는 11여 만명, 16.1회 꼴로 234여 만명이 골프장을 찾아 샷을 했다. 60대에서 65세 이상은 28만6000여 명으로 17.6회 꼴로 735여 만명이 그린을 밟았다. 

여유시간이 많은 시니어들이 골프장을 찾는 횟수가 많았고, 골프인구는 40~50대에 200여 만명이 몰려 있다. 이 통계는 13세 이상의 골퍼만을 대상으로 했고, 골프장 이용객은 6홀 이상을 기준으로 했다. 

한국에서 골퍼의 기준은 1년에 8회 이상 라운드를 하는 사람이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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