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철강/중공업/화학
할리우드 액션스타 룬드그렌과 함께하는 굴삭기 스턴트 단편 영상 공개...볼보건설기계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인 볼보건설기계가 스웨덴 액션 스타 돌프 룬드그렌(Dolph Lundgren)과 손잡고 볼보 굴삭기의 내구성과 강인함을 표현하는 스턴트가 가득한 단편 영상 ‘펌프 잇 업(Pump It Up)’을 공개했다.

볼보건설기계의 전체 굴삭기 라인의 강인함, 다재다능성 및 지능형 공학을 보여주는 이 영상은 군대 훈련소를 배경으로 교관으로 등장하는 돌프 룬드그렌의 지휘에 따라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중장비의 한계를 시험한다. 특히, 록키 IV, 유니버설 솔저 및 익스펜더블 등과 같은 영화에 출연했던 1980년대 액션 스타 돌프 룬드그렌은 인간 대 기계의 대결을 보여주는 영화 같은 주요 장면에서 스턴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 동영상은 랄프 룬드그렌이 출연해 유명세를 얻었던 액션영화를 코믹하게 재연출한 것이며, 영상 속에는 장애물들이 놓인 지역에서 1.5톤에서 95톤에 달하는 볼보 굴삭기의 역량을 시험하는 모습이 담겼다.

환상적인 스턴트 장면에서 볼보 굴삭기들은 미지의 사막 한가운데의 콘크리트 블록 위에 올라선 돌프 룬드그렌를 끌면서 동시에 거대한 타이어를 뒤집으며 세계 최초의 굴삭기 턱걸이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볼보 굴삭기는 ‘모든 도전에 적합한 굴삭기’라는 영상의 메시지를 표현하고 있다. 영상의 생생함을 전달하는 배경 음악으로는 벨기에 출신 그룹 테크노트로닉(Technotronic)이 1989년에 히트시킨 '펌프 업 더 잼(Pump up the Jam)'이 사용됐다.

빌 로우(Bill Law) 볼보건설기계그룹 커뮤니케이션 수석 부사장은 “이 영상은 소형부터 대형까지 자사의 굴삭기가 지닌 유연성과 강인한 성능을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며 “헐리우드 급의 영향력을 가진 훌륭한 단편 영상이 탄생한 셈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영상 속의 일부 스턴트 장면은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볼보 굴삭기로 대담하게 한계에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볼보의 굴삭기는 매일 전 세계 건설 현장에서 다양한 극한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에, 운전대석의 숙련된 운전자와 더불어 정확하게 성능을 발휘하는 힘과 지구력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30년 넘게 대형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하며 활약해 온 돌프 룬드그렌는 올 연말에 개봉되는 할리우드 신작 블록버스터 ‘크리드 2(Creed II)’와 ‘아쿠아맨(Aquaman)’에서 주요 역할을 맡으면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공학을 전공하고, 미국 명문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장학금을 받은 이력이 있는 그는 볼보 굴삭기 라인의 성능에 견줄 만한 상대라 할 수 있다.

돌프 룬드그렌은 “볼보 굴삭기와 함께한 이번 작업은 지금까지 내가 맡은 역할 중 가장 이색적이었다”라며 “볼보 굴삭기를 직접 보고, 숙련된 굴삭기 운전자가 선보이는 다양한 역동적인 동작을 목격하는 것은 짜릿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굴삭기로 그러한 동작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나는 스웨덴에서 태어난 만큼 대표적인 스웨덴 브랜드인 볼보와 오랜 관계를 맺어왔다. 내게 있어 볼보는 깔끔한 디자인, 우수한 품질 및 환경에 대한 진정성과 같은 훌륭한 스칸디나비아 가치를 대변한다. 이러한 이유에서 이번 볼보와의 작업이 매우 기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거의 모든 작업에 최적의 힘과 성능을 제공하는 볼보 굴삭기의 다재다능한 능력을 부각시킨다. 영상 속 턱걸이와 타이어 뒤집기는 일반적인 동작이 아니지만, 연출이 아닌 완전한 실제 동작으로, 이런 스턴트 장면들은 외부와 차단된 안전한 환경에서 전문가들에 의해 수행됐다. 실제 세계의 작업 현장에서 볼보건설기계의 장비들은 작업 현장 준비, 시굴 및 발굴부터 타파, 적재 및 파이프 설치까지 모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