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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PGA투어 기록실⑥]가장 좋은 평균타수를 기록한 선수는?...1.존슨, 2.로즈, 3.토마스, 5.로리, 7.우즈, 11.데이, 31.안병훈18.스피스, 25.미켈슨, 35.레시먼, 43.왓슨, 153.김시우, 161.김민휘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8.10.23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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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존슨. 사진=PGA

2017-2018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은 더스틴 존슨의 해였다. 존슨은 장타력으로 평균타수 68.68타를 기록하며 세계골프랭킹 1위를 차지했다. 존슨은 지난 21일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끝난 PGA투어 더 CJ컵에서 우승한 브룩스 켑카에게 1위자리를 내주긴했지만 42주 동안 1위 자리를 지켰다. 

올해의 선수를 수상한 저스틴 토마스는 69.11타로 3위, 로리 매킬로이는 69.30타로 5위에 각각 올랐고, 지난 시즌 투어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타이거 우즈는 69.35타로 7위, 제이슨 데이는 69.60타로 11위에 랭크됐다.

한국선수 중에는 안병훈이 70.19타를 쳐 31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보였고, 김시우는 71.36타로 153위에 머물렀다.

▲2017-2018 PGA 평균타수
1.더스틴 존슨(미국) 68.698타(77R)
2.저스틴 로즈(잉글랜드) 68.993(70)

3.저스틴 토마스(미국) 69.118(91)
4.웹 심슨(미국) 69.293(95)
5.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69.303(64)
6.토미 플리트우드(미국) 69.342(73)
7.타이거 우즈(미국) 69.350(68)
8.리키 파울러(미국) 69.435(74)
9.브룩스 켑카(미국) 69.444(64)
10.토니 피나우(미국) 69.520(105)
11.제이슨 데이(호주) 69.603(75)
12.헨릭 스텐손(스웨덴) 69.617(60)
13.브리이슨 디샘보(미국) 69.646(93)
14.프란세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69.797(73)
15.폴 케이시(잉글랜드) 69.850(74)
18.조던 스피스(미국) 69.904(81)
25.필 미켈슨(미국) 70.098(90)
31.안병훈(한국) 70.190(86)
35.마크 레시먼(호주) 70.260(70.260)
43.버바 왓슨(미국) 70.384(90)
66.이안 폴터(잉글랜드) 70.593(73)
153.김시우(한국) 71.367(108)
161.김민휘(한국) 71.477(93)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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