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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10주째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지...아리야에게 0.077 포인트 차박성현 뷰익 LPGA 상하이 공동 26위, 아리야 주타누간 공동 2위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8.10.22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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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사진=LPGA

박성현(25,KEB하나금융그룹)이 10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지키게 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2일(한국시간) “박성현이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 포인트 8.1056점을 기록하며 8.0279점을 획득한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을 제치고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키게 됐다”고 밝혔다.

박성현은 21일 중국 상하이 치중 가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총상금 210만 달러)에서 합계 2언더파 286타로 공동 26위에 그쳤다.


올 시즌 각각 3승을 올린 박성현과 아리야는 세계랭킹을 놓고 간발의 차로 샷 대결을 이어오고 있는데, 아리야는 이번 대회에서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박성현이 1위 자리를 내줄 위기에 몰렸으나 아리야가 공동 2위에 7명의 선수와 함께 이름을 올리며 세계랭킹 포인트를 나눠가지는 바람에 박성현이 간발의 차로 1위 자리를 이어가게 됐다.

이번 대회는 재미교포 다니얼 강(미국)이 역전승을 거뒀다. 아리야는 김세영(25,미래에셋)을 비롯해 리디아 고(뉴질랜드), 마리나 알렉스, 애니 박(이상 미국) 등 7명과 공동 2위를 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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