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PGA투어 기록실④]1.존슨, 2.미켈슨, 3.토마스, 5.데이, 11.로리, 27.우즈, 90.김시우...퍼트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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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PGA투어 기록실④]1.존슨, 2.미켈슨, 3.토마스, 5.데이, 11.로리, 27.우즈, 90.김시우...퍼트 랭킹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8.10.1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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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에서도 정상습 기량을 보이고 있는 저스틴 토마스. 사진=JNA 정진직, 한석규 포토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퍼팅 고수는 누구일까.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리고 했나. 물론 승부는 퍼트로 끝내는 마지막 그린에서 판가름난다. 하지만 요즘에는 드라이버 장타자들이 퍼트도 잘하고 상금도 많이 획득한다. 재미난 사실은 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은 장타자이면서 2017-2018 시즌 최고의 퍼트 감각을 발휘했다. 홀당 1.68개로 언더파를 언제든지 낼 수 있는 퍼팅 감각이다.

18일 제주 나인브릿지에서 열리고 있는 PGA투어 CJ컵(총상금 950만 달러)에 출전중인 저스틴 토마스가 장타력을 과시하면서도 퍼트 랭킹 3위에 올라 있고, 제이슨 데이도 5위를 마크했다.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가 27위, 김민휘가 28위, 브룩스 켑카가 32위에 각각 랭크돼 있다.

CJ컵 1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나선 체즈 레비는 79위, 강성훈은 88위, CJ컵 첫날 공동 2위 김시우는 90위에 각각 올라 있다.

▲홀당 평균 퍼트수(()의 숫자는 라운드수)

1.더스틴 존슨(미국) 1.689(77R)
2.필 미켈슨(미국) 1.693(90)
3.저스틴 토마스(미국) 1.707(91)
4.리키 반스(미국) 1.708(65)
5.제이슨 데이(호주) 1.712(75)
6.브라이언 게이(미국) 1.722(103)
6.케빈 나(미국) 1.722(91)
8.피터 멀너티(미국) 1.723(87)
8.저스틴 로즈(잉글랜드) 1.723(70)
10.올리 슈나이더잔스(미국) 1.729(91)
11.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1.735(64)
12.토니 피나우(미국) 1.736(105)
13.잭 존슨(미국) 1.737(94)
13.다니엘 썸머헤이즈(미국) 1.737(51)
13.체선 해들리(미국) 1.738(103)
15.웹 심슨(미국) 1.738(95)
15.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 1.738(82)
15.브랜트 스니데커(미국) 1.738(84)
19.존 람(스페인) 1.739(71)
20.리키 파울러(미국) 1.740(74)
20.마크 레시먼(호주) 1.740(93)
27.타이거 우즈(미국) 1.743(68)
28.김민휘(한국) 1.744(93)
32.브룩스 켑카(미국) 1.746(64)
35.마쓰야마 히데키(일본) 1.747(75)
50.조던 스피스(미국) 1.755(81)
52.오스틴 쿡(미국) 1.756(107)
79.체즈 레비(미국) 1.764(93)
88.강성훈(한국) 1.768(89)
90.김시우(한국) 1.769(108)
99.버바 왓슨(미국) 1.771(90)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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