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PGA투어 기록실②]1매킬로이 319, 6.존슨 314, 9.왓슨 312, 11.토마스 311, 14.데이 309, 18.안병훈 308, 34.우즈 303...평균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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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PGA투어 기록실②]1매킬로이 319, 6.존슨 314, 9.왓슨 312, 11.토마스 311, 14.데이 309, 18.안병훈 308, 34.우즈 303...평균 드라이브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8.10.16 0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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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 PGA투어 평균 드라이브 거리
로리 매킬로이. 사진=PGA

최장타를 날린 더스틴 존슨은 평균 장타력에서는 로리 매킬로이를 따라가지 못했다.  미국프로골프(PGA)가 대회 중에 낸 통계(stastitics)에 따르면 2017-2018년 한해 동안 안정적인 장타력을 날린 선수는 매킬로이였다. 이런 장타력에도 불구하고 매킬로이는 지난 시즌 PGA투어에서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1승밖에 건지지 못했다.

430야드의 장타를 날린 존슨은 평균 314.7야드로 6위에 머물렀지만 지난 시즌 68라운드를 돌은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는 303.4야드로 34위에 올랐다.

한국선수중에는 역시 안병훈이 장타력을 과시했다. 롱 드라이빙에서 418야드로 8위에 오른 안병훈은 평균 거리에서도 308.2야드로 18위에 올랐다. 강성훈이 293.1야드로 121위, 김시우가 108라운드를 돌아 290.9야드로 145위에 랭크됐다. 김시우는 롱 드라이빙에서는 409야드로 29위를 마크했다.

타이거 우즈. 사진=PGA

◇2017-2018 평균 드라이브 거리(야드) 
1.로리 매킬로이(29,북아일랜드) 319.8야드(64) ()숫자는 라운드수
2.트레이 멀리넥스(26,미국) 318.7야드(75)
3.톰 러브레이디(25,미국) 315.9야드(87)
4.토니 피나우(29,미국) 315.3야드(105)
5.루크 리스트(33,미국) 314.7야드(98)
6.더스틴 존슨(34,미국) 314.0야드(77)
7.개리 우드랜드(34,미국) 313.4야드(96)
8.브룩스 켑카(28,미국) 313.0야드(64)
9.버바 왓슨(39,미국) 312.9야드
10.케이스 미첼(26,미국) 312.6야드(99)
11.저스틴 토마스(25,미국) 311.9야드(91)
12.브렌든 스틸(35,미국) 310.6(74)
13.케빈 트웨이(미국) 310.1야드(110)
14.제이슨 데이(호주) 309.7야드(75)
15.제이슨 코크락(33,미국) 309.5야드(75)
15.존 람(24,스페인) 309.5야드(71)
18.안병훈(27,한국) 308.2야드
24.J.B.홈스(미국) 306.1야드(77)
34.타이거 우즈(42,미국) 303.4야드(68)
54.필 미켈슨(48,미국) 300.7야드(90)
56.리키 파울러(29,미국) 300.6야드(74)
121.강성훈(31,한국) 293.1야드(89)
145.김시우(23,한국) 290.9야드(108)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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