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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이름으로 된 휴대전화, 임우재 ‘개인 욕구’에 쓰였나?
사진=MBN뉴스캡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이름으로 된 휴대전화를 쓴 임우재의 이름 석자가 故 장자연 통화 목록에서 발견돼 놀라움을 안겼다. 

MBC 뉴스데스크는 11일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최근 이부진 사장 이름으로 된 휴대전화로 장자연과 수십통 가량 통화를 한 것으로 보도했다. 통화 상대는 이부진 사장의 남편이었던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다.

네티즌은 이 같은 보도에 임우재와 이부진의 관계에 균열이 생긴 이유가 아니냐는 의혹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전 고문은 이혼 소송 중이다.

또 다른 네티즌은 임우재의 이름이 당시 故 장자연 사건에 거론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이부진 혹은 또 다른 누군가의 압력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임우재는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한 의혹을 모두 부정하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 조사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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