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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골프포토]4언더파로 9홀을 마친 박성현의 드라이버 임팩트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리조트 11~14일...KEB하나은행 챔피언십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8.10.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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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25, KEB하나금융그룹)이 첫날 4언더파로 공동선두에 나섰다. 박성현은 쌀쌀한 날씨속에서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경기 9홀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쳐 재미교포 다니엘 강과 함께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다.  

박성현의 9홀 성적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 출전한 박성현의 드라이버 샷. 사진=JTBC골프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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