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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크 전 여친 인스타 '先폭로·後대화'…화해모드에도 '쏟아진 물'
디아크 전 여친 게시글 관련 사과문 (사진=디아크 인스타그램)

'쇼미더머니777'에 출연 중인 중학생 래퍼 디아크의 전 애인(여친)이 사생활 폭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6일 디아크 전 여친은 인스타그램에 디아크의 강압적인 성관계를 폭로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디아크는 현재 15세의 어린나이라 더 큰 충격을 안긴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 글이 일파만파 퍼지자 전 여친은 처음과는 다른 감정을 드러냈다. 전 여친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일 새벽 디아크와 만나 서로 감정을 풀었다"며 "왜곡된 구설수를 바로 잡아야겠고 생각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디아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디아크는 전 여친과의 관계를 인정하며 "나만 생각해 오해가 생겼다"며 "현재는 곡해된 내용들을 풀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하루만에 화해할 수 있는 일을 아무런 대화 없이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한 폭로가 나온 것에 대해 씁쓸함을 안겼다. 특히 민감한 내용이 담겨 파장은 '이미 쏟아진 물'처럼 겉잡을 수 없이 커졌다. 현재 두 사람의 감정은 해결되었을지 모르지만, 디아크는 어린나이에 이미지는 치명타를 입었고 지울수 없는 흔적을 남겼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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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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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구현 2018-10-06 19:24:47

    이거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만약 남자가 20살 여자가 중딩(ㅅㅂ이거쓰면서도 어처구니가 없지만ㅋㅋ)이라면 일단 남자를 무조건 깔꺼고 그리고 남자가 20살인데 미성년자인 여중딩이 아무리 하자고 해도 남자가 성인으로서 말렸어야지 이건 남자가 잘못이네 그리고 미성년자랑 사겨 (ㅆㅃㅆㅆ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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