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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의도 불꽃축제' 태풍이 가른 희비…'부산국제영화제'비롯 경남행사 50% 차질
2018 여의도 불꽃축제 (사진=한화 홈페이지)

제 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무산될뻔한 '2018 여의도 불꽃축제'가 계획대로 진행된다.

'2018 여의도 불꽃축제' 개최측인 한화는 6일 "불꽃축제가 진행되는 오후부터는 태풍 영향권에서 빠져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꽃축제 진행을 결정했다"는 공지문을 발표했다. 다만, "날씨에 따라 상황은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2018 여의도 불꽃축제'는 6일 저녁 8시부터  약40분 동안 한강에 화려한 불꽃을 수놓을 예정이다.

반면 태풍의 영향으로 경남지역의 축제들은 줄줄이 무산되거나 뒤로 미뤄졌다. 경남도청에 따르면 경남지역에서 계획됐던 축제 행사 59건 중 30여건이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 지난 3일부터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역시 해안지역 행사들은 모두 취소됐고 실내로 장소를 바꾸는 등 일정을 수정하며 대안마련에 나서고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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