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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떡볶이→막걸리에 불붙은 논란
사진=tvN

황교익에 대한 시청자들의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황교익에 대한 ‘수요미식회’ 하차 요구는 떡볶이에 이어 두 번째다.

황교익은 최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 한 가게 사장에게 막걸리 맛을 맞춰보라는 백종원의 요구를 SNS를 통해 지적했다.

황교익은 12종 막걸리 맛을 보고 브랜드를 맞히는 것은 불가능에 억지라며 무리한 요구를 한 백종원의 요구를 지적한 것. 시청자들의 뭇매와 언론의 보도가 쏟아지자, 황교익은 ‘기레기들이 날 잡아먹자고 덤빈다’ ‘쓰레기들’ 등의 공격적인 글을 또 게재했다.

앞서 황교익은 지난 1월 ‘수요미식회’에서 떡볶이는 맛없는 음식이라고 발언해 대중들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그는 “계속 먹게 만드니까 떡볶이는 맛없는 음식이다. 떡볶이는 사회적인 음식으로 한국인이라면 떡볶이를 맛있다고 생각해야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말해 논란을 자초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황교익은 당시  “(수요미식회는) 제가 하고 있는 말들의 전체의 맥락을 다 풀어서 말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며 “그것을 알려면 제가 여러 곳에 쓴 여러 글을 읽어야 하는데, 대중은 관심 없다. 파편적이고 인상적인 장면으로 소비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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