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에어페어 2018에 ‘아이엠헬스케어’ 참가, 플라즈마 공기청정기 제품 호평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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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에어페어 2018에 ‘아이엠헬스케어’ 참가, 플라즈마 공기청정기 제품 호평 얻어
  • MICE팀 최희남 기자
  • 승인 2018.09.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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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제1회 에어페어 2018에 아이엠헬스케어(대표 이상대)가 참가해 플라즈마 공기청정기를 소개했다. 에어페어 전시회는 미세먼지 및 공기산업박람회라는 주제로 미세먼지 대책 설명회와 미세먼지 제어기술 세미나, 미세먼지 대응 솔루션 체험 등을 선보이며 120개 기업과 300개 부스가 참가해 환경 오염에 대처하는 기업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제1회 애어페어에 참가한 아이엠헬스케어는 지난 2006년 삼성전기에서 분사한 (주)아이엠(코스닥기업)의 자회사로 2011년 1월에 설립된 기업이다. 아이엠에서 완전히 독립된 회사로 차세대 바이오 진단기술(Dianosis)과 IoT 스마트 헬스케어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국내 선도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지난 2016년 홍콩전자전과 KIMES 2016에 출품한 바 있으며 2017년 2월에는 중국 의료기기 수출 계약을 이루기도 했다.

에어페어에서 아이엠헬스케어가 선보인 플라즈마 공기청정기는 ‘유아를 위한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걱정 없이 아이와 건강하게 외출할 수 있다. 미세먼지 필터와 플라즈마 2중 차단 시스템을 통해 미세먼지는 물론 아이 주변의 세균과 바이러스 등을 제거한다. 공기흡입구를 통해 들어온 미세먼지를 플라즈마 전극과 미세먼지 필터가 걸러내는 기술로 플라즈마 기술은 아이엠헬스케어가 보유한 특허 기술이다. 플라즈마 기술은 공기 중 존재하는 수분 입자에 고전압을 인가한 후 유해세균과 바이러스에 결합시켜 불활성화 시키는 공기 정화 기술이다.

외출 전 유모차의 안전바나 차양막에 간편하게 설치해 아이 주변의 미세먼지는 물론 총 16종의 유해물질을 밀착케어 한다. 유모차용 공기청정기의 경우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해 1회 충전 시 최대 6시간 이상 사용가능하다.

아이엠헬스케어와 플라즈마 공기청정기 관련 정보는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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