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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 "얼굴은 나경원, 몸매는 조윤선"…서울대·연수원 女 인연 언급
(사진=유튜브 '가로세로 뉴스타파' 영상 캡처)

강용석 변호사가 나경원 의원과 조윤선 전 장관에 대한 기억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강용석 변호사가 '가로세로 뉴스타파' 유튜브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해명했다. 특히 강용석 변호사는 이날 방송에서 조윤선 전 장관과 나경원 의원과의 인연을 밝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강용석 변호사는 "조윤선 장관은 저와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같은 반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나경원 의원은 서울대학교 동문이다"라면서 두 사람과 같은 독서실에서 사시 공부를 함께 한 인연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강용석 변호사는 "저희들끼리 하는 말로 얼굴은 나경원, 몸매는 조윤선이란 얘기가 있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나경원 의원은 법대 뿐만 아니라 서울대 82학번 중에서 가장 예쁘지 않았나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용석 변호사는 14일 배우 김부선 씨의 변호사로서 경기도 분당경찰서에 출석했다. 그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명예훼손, 무고 소송에서 김부선 씨의 변호인으로 나서기로 했다는 전언이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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