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비엠라인(bmline)’, 안양 K-뷰티사업자연합 ‘K-BBA’ 발대식 통해 자사 제품 선보여
상태바
코스메틱 브랜드 ‘비엠라인(bmline)’, 안양 K-뷰티사업자연합 ‘K-BBA’ 발대식 통해 자사 제품 선보여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8.09.13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SB미디어>

코스메틱 브랜드 ‘비엠라인(대표 김희수)’이 안양뷰티사업자연합회(K-BBA, korea Beauty Business Association) 발대식에 참가해 제품을 선보였다. K-BBA 협회는 2017년 안양창조진흥원의 협조로 해외 활로를 찾으려는 관내 뷰티 관련 기업들이 모여 기업의 동반 성장을 의논하면서 태동하였다. 지난 9월 7일 안양시를 글로벌 뷰티 중심지로 조성하고 해외 시장 공동 개척을 위한 K-뷰티 기업인협회를 발족하였다.

이번 K-BBA협회 발대식 참가한 ‘비엠라인’은 어려서부터 아토피를 달고 사는 딸의 피부를 보며 피부 건강과 아름다움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고민한 화장품을 선보이는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따라서 자연, 아름다움, 건강을 슬로건을로 제품을 생산하며 내 가족이 사용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원료 성분 추출부터 제조 생산까지 까다롭게 관리하고 있다.

‘비엠라인’의 ‘핑크 벨벳 세트’는 화이트 크림과 필링겔, 네일 샤이너가 함께 구성된 세트로 천연 식물성 원료인 MSM(유기유황)과 아르간트리커넬 오일, 씨대퍼딜 추출물 등이 함유된 화이트 크림은 미백효과를 가지고 있다. 엠에스엠 필링겔의 경우 유기유황 성분과 목련나물 추출물, 스쿠알렌, 병풀 등이 포함돼 묵은 각질과 메이크업 잔여물, 미세먼지를 자극 없이 순하게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이다.

‘비엠라인’과 ‘핑크 벨벳 세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