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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드림’, 동아전람 홈&리빙페어에서 ‘구스다운’ 침구류 선보여

<사진제공 SB미디어>

㈜도아드림(대표 전영환)이 지난 8월 26일 성황리에 종료된 동아전람 홈&리빙페어에서 거위 털 침구류, 오리털 침구류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도아드림(doadream)은 1995년에 설립된 구스다운 침구 명가로 ‘Sweet night and good morning’을 슬로건으로 유럽의 고급침구문화를 한국시장에 접목하고 위생적이고 편안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국내 유일의 우수기업, 우수품질에 대한 인증마크인 ‘골드다운 마크’를 부여받은 침장기업이기도 하다. 또한 ㈜도아드림은 고객들이 오래도록 구스다운을 느낄 수 있도록 전용 세제를 사용한 구스다운 이불 세탁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도아드림이 이날 전시회에서 선보인 구스다운 제품들은 ‘우크라이나 구스다운이불’, ‘베르세즈 구스다운이불’ 등으로 오리, 거위와 같은 물새류의 깃털 밑에서 자라는 부드러운 솜털 ‘겉털’을 사용한 제품들이다. 특히 섭씨 0도 이하의 추위와 남방의 고온에서 새들이 견딜 수 있는 절연 보호막 역할을 하는데 대표적 장점으로는 가벼움, 따뜻함, 쾌적함, 포근함이 특징이다.

한편, 도아드림은 자사 홈페이지를 비롯해 전국 지점과 이마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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