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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배윤정, "상대방이 먼저 다가왔다"…어린 男 연인 되기까지 '당당'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안무가 배윤정이 연하 남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했다.

1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윤정은 만남을 가져오고 있는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지금 연애를 하고 있다"면서 "연하이고 축구를 가르치는 친구다"라고 설명했다.

배윤정은 "원래 아는 친구였는데 적극적으로 내게 대시하더라"라면서 "어느 순간부터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소회했다. 여기에 "연하라 좋아하는 건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연하일 뿐"이라고 당당한 태도를 드러냈다.

특히 배윤정은 "남자친구와 있을 때는 목소리가 상냥해진다"라면서 "애교를 부리는 건 아니지만 평소 말투와는 다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1980년생으로 올해 39세인 배윤정의 애정전선에 꽃길이 열린 모양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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