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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7800달러 짜리 신제품 디지털 뮤직플레이어 출시아날로그 룩을 한 디지털 오디오 ‘DMP-Z1’
  • 박진아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8.08.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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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고급 디지털 뮤직 플레이어인 ‘DMP-Z1’을 13일 홍콩과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출시했다.

ⓒ Sony

소비자 가격 미화 7천 9백 달러(우리돈 약 90만 원)라는 비싼 가격에 책정된 이 제품은 소니가 내놓은 오디오 제품 중에서 가장 비싼 제품으로 금도금된 볼륨 휠이 매력 포인트다. 

함께 사용할 수 있는 ‘IER-Z1R’ 인-이어(in-ear) 전용 이어폰의 가격은 1천7백 달러(약 1백 9십 만 원)로 지난주 홍콩서 개최된 하이엔드 오디오 비주얼 쇼(Hong Kong High-End Audio  & Visual Show) 전시회(8월 10-12일)에서 소니 오디오 시그니처 시리즈의 일부로 선보였다.

ⓒ Sony

비싼 가격만큼이나 우수한 음량을 기약한다. 이 오디오는 새 MQA 포맷을 포함한 모든 고품질 오디오 형식을 최고 비트 전송률로 지원하며 헤드폰 앰프가 포함돼 있다. 차갑게 들리는 콜드 디지털 사운드에 레코드 판 음색을 덧입혀 재생해 주는 ‘비닐 프로세서’ 기능도 제공된다. 

256GB의 내장 하드디스크, 메모리를 확장을 할 수 있는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2개가 장착돼 있으며 USB-C를 통해 컴퓨터에 연결할 수도 있다.

현재 이 제품은 아시아 시장에서만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시장 출시 일자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박진아 IT칼럼니스트  feuille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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