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We코노미 사회
에쿠스 화재, "조수석 女 불길 휩싸여"…男 구했지만 동승자 구출 늦었다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에쿠스 차량에서 화재가 나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9일 오전 1시 41분 경 경북 상주시 25번 국도에서 에쿠스 차량에 화재가 났다. 이로 인해 조수석에 탑승한 여성 한 명이 숨지고 운전자 남성은 중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에쿠스 화재는 해당 차량이 저속으로 운행 중 갑작스레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에쿠스 화재 사고를 목격한 한 남성이 불이 붙은 차에서 운전자를 빼내 가까스로 생명을 구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에쿠스 화재 사고 배경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차량 결함 가능성을 포함해 다각도로 원인을 분석해 결과를 발표한다는 방침. 이를 위해 차량 감식을 의뢰한 상태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삼손 2018-08-09 14:02:08

    화재 사건 증거사진 좀 봅시다 기자양반~~ 왜 다들 제목과 글을 따라 쓰고 BMW사진밖에 없어? 에쿠스 그림 말고 화재 사진보자!! 기래기들 취재 앉아서 인터넷 보고 쓰냐????   삭제

    • 우유가득라떼 2018-08-09 12:36:24

      이해 안되는게 있는데 저속주행중 갑자기 불이났으면 정차후 내릴시간이 충분히 있지 않았을까요? 사고가 나서 불난것도 아니고 갑자기 폭발한것도 아니면... 장애우가 탑승한것도 아니라면... 그점이 의아하네요...   삭제

      • ???????? 2018-08-09 12:01:47

        사고난 차량은 99년식 에쿠스인데..
        신형을 올려놨네요 ㅋㅋㅋ
        19년 된 차량이면 관리 안되면 어느 브랜드 라도
        불날 가능성있습니다.. 엔진오일 교환안하고 타도 신형차량경우
        늘러붙어서 고속주행시 불날 가능성있는데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