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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소통한 ‘코믹콘 서울 2018’ 성황리에 종료

<사진제공-SB미디어>

‘코믹콘 서울 2018’이 4만8천여 관람객의 성원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서울 코엑스에서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 코믹콘 서울 2018은 영화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을 좋아하는 한국관객들과 한국에 거주중인 외국인들이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이었다.

<코스어 - 와이즈>

총 104개사 301개 부스에서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 코믹콘 서울 2018은 당초 예상 관람객 수를 넘기며 최고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3일간 총 48,000 명 넘게 방문한 이번 전시는 폭염과 함께 휴가철을 맞이하여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해외 게스트과 함께 이번 ‘코믹콘 서울 2018’을 흥겹게 만들 었던건 주한 외국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졌다는 점이다. 만화와 게임관련 행사들 대부분이 국내전시임을 생각했을 때 다양한 외국인 관람객들과 그들의 코스프레, 한국 코스플레이어 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즐기는 모습이 앞으로 코믹콘이 지속적으로 보여줄 모습으로 정착해가는 모습이었다.

 만화, 게임, 피규어 등 코믹콘 서울 2018에서만 만날 수 있는 최초 공개, 한정판 제품들의 구매를 위한 팬들의 관람이 이어졌으며, 특히 코믹콘 서울을 통해 한국을 첫 방문한 <저스티스 리그>의 플래시 에즈라 밀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1,2>의 마이클 루커의 한국 사랑도 확인되었다.

또한 코믹콘 서울 2018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엔젤 게임즈의 신작게임 <히어로 칸타레 with 네이버 웹툰>의 공개와 함께 인기 웹툰 <갓 오브 하이스쿨>의 박용제 작가의 팬 사인회도 진행되었다.

5일 오후에는 ‘코믹콘 서울 2018’의 클라이막스인 ‘2018 코리아 코스플레이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 국내외 결선진출자 18명 가운데 14명의 국내외 코스플레이어들이 참여한 대회에서는 히어로즈 오브 스톰의 ‘흑요석 사막여왕 자가라’를 표현한 ‘마이부(부명선)’가 1위로 우승하였고, 리그오브 레전드의 피들스틱을 표현한 ‘톱(최용)’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실바나스 윈드 러너를 표현한 김리호(김현아)가 각각 2위와 3위로 입상하였다.

리드팝(ReedReedPop POP)에서 개최하여 성황리에 종료된 ‘2018 코믹콘 서울’의 향후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코믹콘 서울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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