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서울 카하 2018’, 수의사 1대 1 상담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반려동물 보호자의 호평속 성료
상태바
'펫서울 카하 2018’, 수의사 1대 1 상담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반려동물 보호자의 호평속 성료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8.08.08 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SB미디어>

다양한 반려동물 브랜드를 총망라하는 반려동물 전문 엑스포인 ‘펫서울 카하(PET SEOUL KAHA)’가 8월 3일(금)에서 8월 5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개최되었다. '펫서울 카하'는 2017년도 기준 참관객 3만명 이상 규모의 전시회이며, 헬스케어를 비롯하여 동물병원, 펫 푸드와 수제 간식, 유모차나 장난감 등을 전시하는 반려견과 반려견의 보호자를 위한 행사이다.

펫서울은 올해로 13번째로 일반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체험하고 동물 병원과 보호자가 함께 상생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전시회를 진행하는 것을 비전으로 제시하였다. 특히 이번 ‘2018 펫서울 카하’는 한국 동물 병원 협회와 함께한 첫 번째 전시로, 고객의 피드백을 현장에서 느껴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펫서울과 함께한 '한국 동물 병원 협회(회장: 허주형)'는 ‘(사) 대한수의사회’의 단체로서 소동물 임상수의사들의 학술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협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전년도에 진행된 펫서울과 다르게 전시회 중앙에 개업의와 고객간의 무료 진료 상담을 진행하였다. 한국수의사협회, 세계수의사협회에서 진행한 행사로 관람객과 수의사와의 1대 1상담을 제공하여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 외에도 ‘펫서울 카하’에서는 더 디자인 펫 리빙관과 펫아트, 업사이클 아트관, 육심원 갤러리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펫 스타트업 관’에서는 반려동물과 관련된 스타트업을 위한 해피라이프의 투자 상담회 및 바이어 수출 상담회도 함께 이루어졌다.

 힐스코리아, 로얄캐닌, 팻맨, 사조 동아리 등 다양한 기업들이 총 3000명 이상의 선착순 입장 선물을 비롯하여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관람객들을 상대로, 반려동물 라이프 플랫폼인 ‘피피피엘’ 어플을 설치 시 입장권 할인과 함꼐 이벤트에 응모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한 ‘2018 펫서울 카하’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