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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스코인', 리버스 ICO 돌입... 명확한 로드맵 제시

지구온난화 등의 환경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 소비효율 코인ICO프로젝트 ‘젤스코인(창립자 : 타케시 노지마(Takeshi Nojima))’이 리버스 ICO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젤스코인은 악화되어 가는 환경문제 해결에 집중하여 개발된 코인으로, 현재 일본 ‘elesol’ 회사와 협력하여 에너지 소비를 효율화하는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여 전 세계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elesol이라는 제품은 차단기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전기요금을 최대 20%까지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현재 7개국에 8만장 이상 설치하는 동 성과를 내고 있다.

이러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젤스코인은, 운영하던 기존 사업과는 별개로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자금 확보형 ICO와 달리 이미 상용화된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암호화폐를 공개하는 방식인 리버스 ICO를 진행 중이다.

젤스코인은 기존 코인의 문제점으로 언급되던 숙련된 개발진의 부재, 앞으로의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의 부재, 해당 코인의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사람 수가 적은 것 등의 단점을 보완하여, 숙련된 개발진이 명확한 로드맵을 가지고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더불어 우리 생활과 밀접한 전기에 관련된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이미 상용화된 플랫폼이 있는 기업이 진행하는 리버스 ICO로 안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검증받았으며, 앞으로의 계획이 2030년까지 명확하게 정해져 있어, 그 청사진을 가지고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업체 관계자는 말했다.

젤스코인 관계자는 “현재 젤스코인은 프리세일을 진행 중이며 4단계에 걸쳐 SELS와 BELS 퍼블릭 세일이 진행되고, 각 단계별로 추가보너스가 지급될 예정”이라며, “이후 SELS와 BELS는 XELS와 1:1 비율로 교환이 가능하고 이후 XELS로 일원화되어 거래소 상장을 통해 외환시장에 유통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젤스코인은 절전, 지구 온난화 방지를 테마로 한 ‘탈중앙화 에코로지 경제’를 구축하는 XELS코인의 1세대(initial generation) 교환용 ERC 20 토큰으로, 이번 ICO를 통해 모은 자금은 elesol 연구 개발비와 마케팅 비용으로 적극 활용하여 환경개선과 경제성장을 동시에 이룩할 수 있는 초록경제를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황창영 기자  1putter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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