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AI & 5G VR AR & 게임
노블게임즈, 모바일게임 ‘킹덤M’ 정식 서비스
  •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18.07.10 15:26
  • 댓글 0

노블게임즈가 신작 ‘킹덤M'을 10일 오전11시부터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오픈된다고 밝혔다.

‘킹덤M’은 무림을 배경으로 다양한 스킬의 캐릭터를 육성하고 악인들을 물리치며 거대한 전쟁에 참여하게 되는 MMORPG로 방대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자랑한다.

‘킹덤M’의 핵심 시스템인 ‘신기시스템’은 게임 내 던전 및 이벤트 등을 통해 활성화시켜 육성하며 보스들의 특성에 맞게 스킬을 교체해 사용하여 전략적인 전투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이며 장비의 속성이 좋을 경우, 기존에 착용한 장비에 이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꾸준한 보스파밍으로 게임에 몰입 할 수 있도록 구성헀다.

유저가 직접 방파를 생성해 키우고 다른 문파와 방대한 영지를 놓고 벌이는 거대전투 시스템인 ‘방파영지’, 캐릭터간의 ‘결혼’, ‘파티던전’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스템이 풍부해 유저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대규모 전투의 짜릿함을 맛볼 수 있게 했다. 이 외에도 혼갑시스템 등 성장에 따라 다른 유저와 차별화를 둘 수 있는 점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과금을 하지 않아도 게임 내 활동만으로 대부분의 아이템을 획득하고 꾸준한 성장이 가능하며 이벤트에 참여만해도 대량의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점 또한 큰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노블게임즈는 이번 정식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공식카페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저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간업적 클리어, 레벨달성, 방파인증 등 다양한 인증이벤트는 물론이고 SNS이벤트 등 홍보모델 한화 치어리더 조연주의 싸인경품을 획득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게임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안성찬의 골프이야기
톰슨, CME 보너스 100만 달러 눈앞...유소연, 7타차 공동 4위...박성현, 공동 22위로 껑충...LPGA '무빙데이'
박성현, 퍼트 난조로 100만달러 '가물가물'...LPGA CME그룹 2R 공동 37위...고진영, 꼴찌 탈출
박성현, 퍼트에 발목 잡혀 첫날 부진..LPGA 최종전 CME그룹 1언더파...올슨 9언더파 단독선두
영화배우 뺨치는 '섹시아이콘' 허무니(何沐妮)가 누구길래?
[LPGA]박성현, 세계랭킹 1위 탈환 실패...우승 로페스 -8, 2.아리야 -7, 4.김세영 -5, 7.박성현 -2, 10.최운정...블루베이 최종 성적
박성현의 '반격 샷'...5타 줄이며 아리야와 우승경쟁...블루베이 LPGA '무빙데이'
[Golf & Peoples]'맨발로 걷는 골프성지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의 황홀한 맛'...UK 드림 리디아 강
지난해 골프비용으로 지출한 돈은 무려 25조1856억원...골프잠재인구 956만명
[안성찬의 60초 골프노트]2017년 골프장을 찾은 골퍼수는?
"왜그래, 아마추어처럼~" 파4홀에서 OB 7개를 내고 무려 18타를 쳤다면...대참사의 주인공 신경철
[안성찬의 골프톡톡]세계여자골프랭킹 19위 이정은6이 미국으로 날아간 이유?
이정은6과 배선우, KLPGA 상금왕은?...7500만원 차이 두고 남은 대회는 2개
[LPGA]1.넬리 -13, 2.이민지 -11, 6.리디아 고 -7, 8.고진영 -6, 12.박성현 -3, 18.유소연 -1...스윙윙 스커츠 4R 성적
넬리 코다, '42전43기' 생애 첫 우승...LPGA투어 스윙윙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박결, KLPGA투어 SK네트웍스 짜릿한 역전승...김민선5-최혜용, '자폭'
'귀요미' 고진영, LPGA투어 신인왕 확정...한국 21년 동안 전인지 등 12번 수상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박성현, 아리야 없을 때 우승?
박성현, 10주째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지...아리야에게 0.077 포인트 차
[안성찬의 골프이야기]CJ그룹 이재현 회장과 마스터스, 그리고 나인브릿지의 골프사랑
[2018 PGA투어 기록실⑥]가장 좋은 평균타수를 기록한 선수는?...1.존슨, 2.로즈, 3.토마스, 5.로리, 7.우즈, 11.데이, 31.안병훈
[2018 PGA투어 기록실①]430야드 날린 존슨 1위, 매킬로이 420, 안병훈 419, 김시우 409, 우즈 398...장타전쟁
박성현, 시즌 3승...전인지 25개월만에 정상등극...LPGA 한국(계) 역대 우승일지
PGA투어 CJ컵 출전하는 레시먼, "내친 김에 2주 연속 우승해 볼까"
'8등신 미녀' 전인지, '한때 악플때문에 많은 상처 입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