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당구 스폰서는 '나야 나'…'2018 알바몬 WPBL'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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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당구 스폰서는 '나야 나'…'2018 알바몬 WPBL' 출범
  • 박정배 기자
  • 승인 2018.07.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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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전 후 리그게임→챔피언결정전…총상금 1억6000만원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2018 알바몬 여자프리미어당구리그(이하 알바몬 WPBL)’가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알바몬 WPBL’는 대한당구연맹과 빌리어즈TV가 주최하고 알바몬이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여자당구대회다. 지난 6일 서울S컨벤션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이영걸 알바몬 본부장, 남삼현 대한당구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알바몬은 아마추어 당구 대회 코리아당구왕에 이어 ‘알바몬 WPBL’ 타이틀 스폰서로도 참여한다. 알바몬 관계자는 “알바몬이 세계 최초 여자 3쿠션 리그 ‘알바몬 WPBL’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총 4개 구단이 참가하는 리그 진행 기간 동안 다양한 형태로 알바몬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9~10일 양일 간 여자당구리그 선수 선발전이 열린다. 이후 선발된 선수들은 4개 구단에 소속돼 총 5차례에 걸쳐 리그 게임(7월말~10월말)을 치른다. 리그 게임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권 구단 간 챔피언결정전(11월 6~8일)까지 치러질 예정이다.

알바몬 WPBL 참가자들에게는 경기상금, 리그순위상금, 개인상금 등을 포함해 총 1억6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예선부터 챔피언결정전까지 여자당구리그 전 경기는 빌리어즈TV를 통해 중계방송 될 예정이다.

박정배 기자  po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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