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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2세 한효주-38세 강동원, "14년 만의 염문설"…스크린 인연 '급진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효주가 32살의 나이로 데뷔 14년 만에 강동원과 염문설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8일 온라인 여론에서는 배우 한효주와 강동원의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효주와 강동원이 미국에서 함께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이 일파만파 퍼지면서다. 양측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어린 나이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두 스타의 '동행'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에 충분했다.

한효주는 지난 2004년, 그러니까 불과 18세의 나이에 '논스톱5'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3년 MBC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로 23세의 나이로 활동을 시작한 강동원보다 1년 후배인 셈이다. 나이 차가 여섯 살인 두 사람은 비슷한 활동 시기를 거치면서도 20대를 지나 30대에 접어들어서야 열애설에 함께 휘말리게 됐다.

한편 한효주와 강동원의 열애설은 일부 대중의 '과잉해석'이었던 것으로 마무리된 모양새다. 한효주 소속사는 지난 8일 "한효주 씨가 지난 5월 작품 관계자 미팅 차 미국에 머물면서 강동원과 일정이 겹쳐 여럿이 함께 만나는 자리를 가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강동원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은 평소도 절친한 동료인 만큼 일정이 겹쳐 만나 식사를 한 것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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