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VFX 실무진 마야학원 VFXLAB, 취업반 7월부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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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VFX 실무진 마야학원 VFXLAB, 취업반 7월부터 개강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8.06.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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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미디어>

국내 최초로 미국의 헐리우드 메이져 VFX 작업방식을 커리큘럼에 적용한 VFX 마야학원 VFXLAB이 그간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수업을 7월 18일부터 진행한다.

VFX란 실제로 촬영하기에 위험하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장면을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하여 실제처럼 생생하게 보이게 하는 작업이다. 헐리우드 스튜디오에서 VFX 작업을 다년간 해온 최장우 대표를 비롯한 실무진의 노하우로 운영되고 있는 VFXLAB은 국내취업은 물론 해외유학, 해외취업에 성공하는 사례를 가지고 있는 VFX 아카데미이다.

최장우 대표의 경우 미국에 위치한 SCAD (Savannah College of Art & Design)에서 VFX를 전공하고 헐리우드의 Blur Studio와 Sony Pictures Imageworks에서 시니어 VFX 아티스트로 여러 프로젝트를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VFXLAB에서 해외 유학 및 해외 취업 멘토링을 하고 있다.

VFX 기술의 경우 ‘마야’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3D 가상 물체를 모델링하고 색을 변형하는 등 전반적인 기술 습득도 필요하지만, 전문적인 자신의 전공 파트를 선택하여 심화하려면 우수한 전문성과 실무 경력을 가진 이들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도 필요하다.

홍대 VFXLAB은 6개월 취업반을 개설하여 마야, 마리, 지브러쉬, 머드박스, 브이레이, 누크를 심도있게 배울 수 있도록 초급, 중급, 고급의 내용을 고루 담아 실무에서 사용하는 툴 위주로 진행하고 있다. 커리큘럼에서 모델링, 텍스쳐, 라이팅 & 렌더링, 합성, 리깅, 애니메이션, FX 등을 다루기에 처음 배우는 이들도 6개월간 체험해보며 자신의 진로를 정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수업이 아닌 오프라인 수업으로 수강생들의 질문사항을 수업 현장에서 응대할 수 있고 포트폴리오 과정을 거쳐 전문 CG 아티스트로 거듭나도록 취업연계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VFX교육 특성상 여러툴들을 같이 사용하며 작업 해야하고 다양한 파트를 직접경험 해야 하므로 9명의 소수 정예로 진행되는 이번 취업코스 개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VFXLAB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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