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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메리,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서 ‘뷰티스테이’ 알려

<사진제공-SB미디어>

뷰티케어 전문기업 파코메리가 지난 7~9일 SETEC에서 열린 제17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했다.

뷰티스테이는 신개념 복합 헬스&뷰티 토털 케어샵으로, 고객의 개인적 특성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건강관리법과 뷰티케어 방법까지 맞춤 이너뷰티, 아웃뷰티 카운슬링을 제공한다. 현재 뷰티스테이는 전국 25개 매장을 운영 중으로, 이번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서 특히 여성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헬스&뷰티 전문 관리샵인 뷰티스테이는 복합 아이템으로 구성된 관리 중심의 매장, 피부관리와 두피관리 기능성 화장품 판매 등 케어샵과 판매샵이 만나 ALL IN ONE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에 창업자의 입장에서는 뷰티 케어와 제품 판매까지 두 가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뷰티스테이 브랜드를 선보이는 파코메리는 자체 개발한 두피, 피부관리 전문 미용기기 메리케어를 선보이고 있다. 이 메리케어 제품은 초음파, 실버, 토르말린 등 세가지 그립으로 구성됐으며 이에 따른 효과도 달라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파코메리는 현재 메이크업 제품, 바디 제품, 헤어케어 제품 등 다양한 피부 및 두피 뷰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타 기업의 브랜드와도 협약해 루테인, 프로폴리스, 식물성 오메가3 등 건강보조식품도 론칭한 바 있으며, 파코메리와 뷰티스테이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홍승범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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