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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국가대표 평가전' 한국 vs 세네갈, 중계 없어도 기대되는 손흥민
(사진=TV조선)

축구국가대표 평가전 한국 세네갈 중계가 무산된 가운데, 손흥민(토트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세네갈 축구국가대표 평가전은 중계 없이 11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다스 골드베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다.

한국 세네갈 축구국가대표 평가전은 중계는 물론 관중도 없이 치뤄진다. 양 팀의 전력 노출을 막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네갈 피파랭킹은 28위로 한국 피파랭킹 61위보다 33계단 높다. 한국보다 전력이 센 세네갈에 맞서 선수들이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 세네갈 전에는 손흥민과 투톱으로 뛰던 황희찬이 빠진다. 손흥민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신태용 한국 축구국가대표 감독은 걱정 대신 자신감을 보였다. 11일 경기를 앞두고 "훈련 때 반복적으로 잘하면 시합 때도 충분히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국가대표선수라고 자부심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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