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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지지율, 박원순-안철수 격차가 비슷하다고?
(사진=KBS)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 1위와 2위 격차는 근소하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이렇게 주장했다.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은 지난 7일부터 6.13 지방선거 당일인 13일 오후 6시까지 공표하거나 보도할 수 없다. 다만 공표금지기간 이전에 실시한 조사는 공표하거나 보도할 수 있다.

한겨레와 한국갤럽이 지난 2일 만 19세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은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절반(55.5%)를 훌쩍 넘는다.

하지만 안철수 후보는 11일 SBS '지방선거 방송연설'에서 "박원순 후보와 초박빙 접전 중"이라 설명했다.

안철수 후보는 최근 주요국 선거에서 여론조사 결과보다 정확도가 높은 것이 검색량 추세라며 자신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안철수 후보는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서는 김문수 후보의 결단을 요구했다.

한편 6.13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참조할 수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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